“지금 이 순간, 한국 활동가인 김아현(해초)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이스라엘의 불법 점령에 맞서 자유선단연합(FFC)과 함께 정의를 향한 시민 주도의 항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그러나 한국 정부는 ‘신변 보호’라는 기만적인 명목으로 해초의 여권을 무효화하며 이동권과 양심의 자유를 탄압하는 반민주적이고 반인권적인 폭거를 저질렀습니다.“
“이에 한국 정부는 한국 국적의 시민이자 평화 활동가의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여권의 효력을 보장하고 해초의 안전을 적극적으로 확보해야 합니다. 항해 활동가들이 적법하게 항해하고 있는 만큼, 정부는 이스라엘이 국제 해역을 건너 가자로 향하는 해초의 평화로운 항해권을 존중할 것을 촉구합니다. 또한, 선단이 가자까지 안전하게 통과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지원 조치도 마련해야 합니다.”
※해당 연서명은 기부금을 받지 않습니다. 서명 시 표시되는 기부 안내는 change.org의 기본 설정이므로 건너뛰셔도 됩니다.
[팔레스타인 해방을 향한 항해 활동가 구명운동 서명 독려]
🚨한국 정부는 활동가 김아현(해초)의 여권 효력을 지금 당장 복구시켜야 합니다!
🌊해초 활동가 여권 효력 복구를 위해 서명해주세요!
🌊서명 페이지에서 제안하는 행동에 함께해주세요!
✍️✍️✍️서명 페이지 링크 : https://buly.kr/AlmXRDC
“지금 이 순간, 한국 활동가인 김아현(해초)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이스라엘의 불법 점령에 맞서 자유선단연합(FFC)과 함께 정의를 향한 시민 주도의 항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그러나 한국 정부는 ‘신변 보호’라는 기만적인 명목으로 해초의 여권을 무효화하며 이동권과 양심의 자유를 탄압하는 반민주적이고 반인권적인 폭거를 저질렀습니다.“
“이에 한국 정부는 한국 국적의 시민이자 평화 활동가의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여권의 효력을 보장하고 해초의 안전을 적극적으로 확보해야 합니다. 항해 활동가들이 적법하게 항해하고 있는 만큼, 정부는 이스라엘이 국제 해역을 건너 가자로 향하는 해초의 평화로운 항해권을 존중할 것을 촉구합니다. 또한, 선단이 가자까지 안전하게 통과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지원 조치도 마련해야 합니다.”
※해당 연서명은 기부금을 받지 않습니다. 서명 시 표시되는 기부 안내는 change.org의 기본 설정이므로 건너뛰셔도 됩니다.
문의 | 팔항해 인스타그램 디엠 @koreanflotilla4p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