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유] <팔레스타인 해방, 해초와 구호선단 평화활동가 석방 촉구 제주 집회>
장소: 제주시청 앞
시간: 2025. 10. 11.(토)
오후 6시: 사전 공동체 춤
<천개의 마들린호를 위한 천번의 춤> 춤 릴레이 프로젝트
오후 7시: 본 집회
주최:
가장자리에서, 강정공소, 강정친구들, 강정마을해군기지반대주민회, 강정평화네트워크, 개척자들, 노동당제주도당, 민주노총제주본부, 비무장평화의섬제주를만드는사람들, (재)성프란치스코평화센터, 시민운동회, 우주군사화와로켓발사를반대하는사람들, 정의당제주도당, 제주녹색당, 제주퀴어프라이드조직위원회, 평화의바다를위한섬들의연대, 핫핑크돌핀스, 해양시민과학센터파란
*함께 할 단체는 연락주세요 010-4767-1053
………………………………………..
취지
한국 시각으로 10월 8일 (수) 오전 11시 40분, 강정평화활동가 김아현(해초)이 속한 ‘천개의 마들린’ 가자구호선단의 배 9척이 이스라엘 군에 의헤 모두 나포가 되었고 선단의 활동가들은 전원 체포되어 현재 이스라엘 감옥에 구금되어 있습니다.
‘천개의 마들린’ 선단 이전 배가 나포, 체포된 ‘글로벌 수무드’ 선단 활동가들의 이스라엘 감옥 체험기에 의하면 이는 물과 음식 거부, 구타, 수갑, 정신적 공포와 위협 주입 등 학대와 고문을 동반한 것입니다. 10월 11일 집회가 긴급한 이유 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자국민인 김아현의 신속 석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하지만 이재명 정부는 그것 뿐만이 아니라 국제법을 철저히 무시하고 불법적으로 자국민을 납치한 이스라엘 정부에 강한 항의와 더불어 이스라엘과의 협력 중단 가능성까지 시사해야 합니다. 실제로 글로벌 수무드 선단 참가자들의 경우, 타국의 몇 정부들은 이스라엘에 강경 항의하고 외교관을 추방하고 있습니다.
또한 집회는 무엇보다 ‘절멸’이라 할 수 있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가자 학살정책을 강하게 규탄하고 학살 중단을 촉구하며 팔레스타인 해방을 촉구할 것 입니다. 제주는 4.3이란 팔레스타인과 비숫한 고통의 역사를 안고 있는곳이기도 합니다.
도민들의 관심이 해초를 비롯한 구호선단의 평화활동가들과 억압받는 팔레스타인에게 큰 힘이 될 것 입니다.
많은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림: 김홍모/ 웹자보 디자인: 김순애)
[공유] <팔레스타인 해방, 해초와 구호선단 평화활동가 석방 촉구 제주 집회>
장소: 제주시청 앞
시간: 2025. 10. 11.(토)
오후 6시: 사전 공동체 춤
<천개의 마들린호를 위한 천번의 춤> 춤 릴레이 프로젝트
오후 7시: 본 집회
주최:
가장자리에서, 강정공소, 강정친구들, 강정마을해군기지반대주민회, 강정평화네트워크, 개척자들, 노동당제주도당, 민주노총제주본부, 비무장평화의섬제주를만드는사람들, (재)성프란치스코평화센터, 시민운동회, 우주군사화와로켓발사를반대하는사람들, 정의당제주도당, 제주녹색당, 제주퀴어프라이드조직위원회, 평화의바다를위한섬들의연대, 핫핑크돌핀스, 해양시민과학센터파란
*함께 할 단체는 연락주세요 010-4767-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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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지
한국 시각으로 10월 8일 (수) 오전 11시 40분, 강정평화활동가 김아현(해초)이 속한 ‘천개의 마들린’ 가자구호선단의 배 9척이 이스라엘 군에 의헤 모두 나포가 되었고 선단의 활동가들은 전원 체포되어 현재 이스라엘 감옥에 구금되어 있습니다.
‘천개의 마들린’ 선단 이전 배가 나포, 체포된 ‘글로벌 수무드’ 선단 활동가들의 이스라엘 감옥 체험기에 의하면 이는 물과 음식 거부, 구타, 수갑, 정신적 공포와 위협 주입 등 학대와 고문을 동반한 것입니다. 10월 11일 집회가 긴급한 이유 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자국민인 김아현의 신속 석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하지만 이재명 정부는 그것 뿐만이 아니라 국제법을 철저히 무시하고 불법적으로 자국민을 납치한 이스라엘 정부에 강한 항의와 더불어 이스라엘과의 협력 중단 가능성까지 시사해야 합니다. 실제로 글로벌 수무드 선단 참가자들의 경우, 타국의 몇 정부들은 이스라엘에 강경 항의하고 외교관을 추방하고 있습니다.
또한 집회는 무엇보다 ‘절멸’이라 할 수 있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가자 학살정책을 강하게 규탄하고 학살 중단을 촉구하며 팔레스타인 해방을 촉구할 것 입니다. 제주는 4.3이란 팔레스타인과 비숫한 고통의 역사를 안고 있는곳이기도 합니다.
도민들의 관심이 해초를 비롯한 구호선단의 평화활동가들과 억압받는 팔레스타인에게 큰 힘이 될 것 입니다.
많은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림: 김홍모/ 웹자보 디자인: 김순애)